묵상

다윗과의 언약에 내가 포함되는 것

존 파이퍼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위하여 등을 준비하였도다 내가 그의 원수에게는 수치를 옷 입히고 그에게는 왕관이 빛나게 하리라" (시편 132:17-18)

하나님이 다윗에게 하신 언약으로 누가 혜택을 봅니까?

"내가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위하여 등을 준비하였도다 내가 그의 원수에게는 수치를 옷 입히고 그에게는 왕관이 빛나게 하리라" (시편 132:17-18)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으라 . . .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이사야 55:1, 3)

누구든지 자신의 됨됨이나 자신의 행위에 의존하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목마른 자로서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와 언약을 맺으십니다.

무슨 언약을 맺으시냐면, 하나님이 "다윗에게 허락하신 확실한 은혜"라고 규정하고 인치신 언약입니다. 즉, 다윗에게 하신 언약에 포함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다윗에게 하신 언약에 제 자신도 포함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다윗이 얻은 것을 저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얻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언약은 무엇을 약속하고 있습니까?

나에게 뿔이 날 것입니다. 즉, 위대한 힘이 나를 위해 싸우고 나를 보호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준비하신 등불이 있을 것입니다. 즉, 빛이 나를 둘러싸서 어두움이 나를 정복하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 나를 위한 면류관이 있을 것입니다. 즉, 나는 다윗의 자손과 함께 다스리며 그의 보좌에 그와 함께 앉을 것입니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리라" (요한계시록 3:21).

다윗에게 한 언약으로 내가 혜택을 입으리라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놀라운 사실에 의해 내가 놀라는 것을 의도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에 의해 얼마나 큰 능력과 권세와 확실함으로 사랑받고 있는지 그 사실을 보고 놀라면서 개인 기도와 예배를 마치는 것이 하나님의 의도입니다.

묵상 내용 출처 “Morning Meditations on 4 Parts of the Bible”